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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틴 마음의소리 댓글이벤트
작성자 (ip:61.74.95.130)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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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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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 2022-05-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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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장애가있는저에게 희망이란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동생에게 글을 씁니다.친동생은아니어도 마치 친동생처럼 가깝고 다정하고 이름끝자리가 비슷하여 저 정이 가더라구요.항상 언니 위해주고 언니건강을 챙겨주고 무엇보다 너도 조울증이라 너도 힘든데 언니만을 생각해주고 고맙다.너 바리스타 자격증딴거 언니가 대견하고 멋지다고 생각해 언니를 아껴주신 엄마가 작년에 뇌출혈로 돌아가셔셔 힘든데 니가 있어서 힘이나조금 너도 살아가는데 힘내고 어렵게 딴 바리스타 자격증언니가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응원할게...항상 언니를위해 응원이벤트 응모해주고 고마워..언니도 너를 위해 응모한다..
    항상 고맙고 감사해..서울에 살지만 카톡으로 이야기하고 엄마없는 빈자리 니가 채워줘서 고마워..항상 응원할게..화이팅!!
  • 마**** 2022-05-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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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사랑해요 #키워주셔서감사합니다🌺

    🌸🌸🌸🌸🌸🌸🌸🌸🌸🌸🌸🌸🌸🌸🌸

    사랑하는 #친정엄마 #박옥선 여사님에게 말로는 표현못한 #감사의마음 을 이번기회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빠가 사고로 다치셔서
    가장역할을 40평생 아빠대신 해오신 우리엄마!
    아프신 아빠대신 가장역할을 하시면서 남들한테 손 안벌리고 5남매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신 장한 우리엄마❤

    평생 고생만하시고 본인 생활은 없었던 우리엄마
    엄마와 따뜻한 밥한끼 단둘이 먹어본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아요.
    결혼하고 나서는 아이들하고 신랑챙기고 신경쓰느라 엄마에게 많이 부족하고 무뚝뚝한 막내딸이었는데
    엄마!! 앞으로는 막내딸 답게 애교도 부리고 엄마 손~꼭잡고 단둘이 데이트도 하고 옛날 어렸을적 이야기도 하면서 맛난음식도먹고 즐겁고 행복한 엄마와의 데이트를 해보고 싶어요~

    엄마! 시간내 주실꺼죠?
    막내딸이 데이트 신청해요~❤ 자식들키우고 가장역할하시느라 평생동안 힘들게 생활해오신 엄마!!

    이제는 아빠랑 남은 노후 편안하게 여행도 다니시고 맛난 음식도 드시러 다니시면서 노후생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철없는 막내딸 40이 넘었는데도 걱정하시는 부모님
    이제는 걱정 그만하시고
    엄마.아빠 알콩달콩 두분 연애시절처럼 달콤하게 보내시고 앞으로 좋은 시간 멋진 시간 갖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엄마!! 엄마가 저의 엄마라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어버이날에 손자 찬희 &손녀 주희랑 찾아뵐께요 ~💕💕

    #하루틴❤
    친정엄마의 살아오신 세월만큼이나 이마에 늘어난 주름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해요~
    항상 자식들 생각하시느라 본인을 위해 건강식품 한번 제대로 드셔보신적도 없는 엄마!
    엄마의 건강함을 되찾을수 있도록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함께 운동도하고 건강식품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친정엄마의 젊고 예쁘고 건강했던 젊은시절 다시 되돌릴수는 없지만 노년의 건강함을 되찾아 주고 싶은마음 막내딸로써 욕심아니겠죠
  • 미**** 2022-05-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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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아빠 몸이안좋으셔서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면회도 자주못하고..빨리 면회다시재개되서 같이 먹고 손도
    잡아드리고싶네요ㅠ..지금처럼만 상태나빠지지않고 제 곁에
    있어주셨음 해요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 2022-05-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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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면역력,체력이 많이 떨어진데다 환절기 알러지로 고생하고있는 남편.. 조금만 더 힘내서 이겨내요. 화이팅!!
  • 송**** 2022-05-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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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 항상 저를 믿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많이 지쳐보이시는데 제가 몸에 좋은 음식 사들고 조만간 찾아뵐께요!!
  • 이**** 2022-05-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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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집에 전등도 갈아주고 이불세트도 바꿔줘서 고마워 아빠가 20만원 주셔서 울집 정리도 같이 도와주고 고생했어 그리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힘들게 딴것도 고생하고 어르신들 운전해서 송영하느라 매일매일 수고하고 그런 자기가 너무 자랑스러워 그리고 항상 내곁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이젠 아프지말고 올해든 내년이든 더욱더 행복하자. 나도 지금하는 2월8일부터 2월12일부터 시작한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아르바이트와 배민커넥트 아르바이트 열심히 해서 자기가 먹고싶은것도 사주고 먹고싶은것도 같이먹고 조만간에 여행도 같이가자. 언제나 응원할게. 파이팅!
  • 서****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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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엄마💜
    혼자 우리 키우느라
    고생만 하신 울엄마~
    그래도 항상 열심히 우리
    위해 일하시고 애쓰셨는데~
    엄마처럼은 살지 않겠다며
    결혼 안한다고 속도 참 많이 섞였는데
    그런 내가 늦은 결혼에
    두딸을 낳으니
    누구보다 기뻐하고
    늘 시집안간다더니 요렇게 이쁜걸 낳았다며~
    기뻐하시는데
    엄마는 항상 든든하게 옆자리에서 지켜주실꺼라 생각했는데~~
    4번의 폐렴으로 입원퇴원을 반복하셔서
    지금은 뼈만 남으셔서 40kg가 안되는
    울엄마 볼때마다 속상하고
    천식에 협심증까지~
    넘넘 속상해요~
    집에모시고 오면 며칠은 아이들과 잘지내고
    좋아하시는데 답답하셔서 금방집에가신다는 엄마~자식들한테 부담주기 싫다시는데 ㅠ
    엄마 건강하게 옆에만 계셔서
    우리 딸들 크는것도 오래오래 같이보고
    여행도 다니고
    즐겁게 보내자~
    그러니 제발 식사 거르지 말고,약도 잘챙겨드시고 아프지만 마셔 ㅜ
    늘 무뚝뚝한 딸이여서 미안해~
    사랑한단 말. 이렇게라도 전하고 싶어요~
    엄마 ~사랑해❤ .너무 감사하고
    건강만 하세요~
  • p****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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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동생에게 감사인사 하고 싶어요
    어렸을때는 누구보다도 싸우고 서로 싫어한적이 더 많았던거같은데
    같이 성인되고 나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어요
    철없던 시절에 못되게 한것도 많았는데 집안에 힘들일 생길때마다 이제 다 컸다고 나서서 척척 하는걸 보면 어른이 다되었다 생각도 들고..
    나중에 부모님이 안계시고 우리 둘만 남게 되었을때 딱한명 정말 믿을 수있는 내 가족이 결국 동생밖에 없구나 느끼고 있어요
    한번도 직접보면서 이런 낯간지러운 소리한적없지만 동생이 있어서 정말 좋고 힘들일 있으면 언제든지 도와줄수 있을거같아요
    이것저것 힘들일이 정말많았던 작년에 정말 고생했고 너가 있어서 다행이야
    우리 앞으로도 힘내자
    항상 고마워
  • 오****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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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자식들 헌신과 사랑으로 키우시다 병들고 늙어버린 엄마의 깊은 주름 앞에서 숙연해지고 눈물이 나와요
    많은 자식들 어디 다치지도 않고 건강하게 키워주심에 감사함과 존경을 느낍니다
    정작 엄마의 건강은 뒷전에 지금에서야 그 결과가 드러나 여기저기 아프신 엄마의 모습을 보면 저의 마음도 함께 아파오는 것 같아요
    그 아픔을 함께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이라도 함께 하며 고통을 나누고 싶어요
    엄마가 주신 내리사랑에 티끌만큼이라도 보답하며 살도록 노력하는 딸이 될게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만 하세요!
    사랑합니다!!♥️
  • 소****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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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버이날하면 보통 부모님이 많이 생각나는데 저는 언니가 생각납니다.
    언니가 23살이라는 나이에 일찍 결혼했고, 또 멀리가서 그 후로 자주 볼 수 가 없었습니다.
    언니가 지금은 속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그 때는 힘들어도 혼자 꾹 참고 견뎠던 것 같습니다.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그 때 그 어린 나이에 엄마가 곁에 없는 지방에서 애기를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도 많이 들고
    언니랑 추억이 없어서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옛날에 언니가 철없이 행동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의 언니는 어른이 되었다.
    조카 2명을 키우면서 언니는 엄마가 되었고, 엄마의 삶은 자기의 삶보다 아이의 삶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인 것 같다.
    언니의 옷 보단 조카들의 옷을 먼저 샀고, 언니의 커피보단 조카들의 음료를 먼저 고민했다.
    그런 언니를 보면서 모성애란 저런거구나. 언니는 이제 타인을 위해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어버이날하면 그런 언니의 모습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 같다.

    그래도 지금은 아이들이 많이 커서 언니가 언니의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언니 이제 애기들도 잘 있으니까 나랑 둘이 여행도 가고~엄마랑 셋이 여행도 가고~우리 가족사진도 찍고!!
    앞으로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보자!!ㅎㅎㅎ
    안녕ㅋㅋㅋ
  • 권****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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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세상 그 누구보다 내편이 되어주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께 이 메세지를 전합니다💌

    엄마, 나와 늘 엄마와 싸울때마다
    엄마는 늘 나에게 부유하게 키워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우셨죠...
    저는 늦둥이로 태어나 13살 넘게 차이나는
    언니들에게도 다가가기가 어려웠고
    주변에 젊은 엄마를 데리고오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세상을 알기전,
    가지고픈게 많은 나이에 내 생각과 다른 부모님의 말씀이 원망스럽고 슬퍼서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엄마에게 모진 소리도 많이하고
    반항적인 어린시절을 엄마에게 큰 짐으로 안겨 드린 것 같아 너무 죄송해요.
    엄마가 제게
    미안하다 하시며 힘들었던 옛날이야기를 풀어 놓으실때 마다
    이제는 그러지말자. 이제는 그러지말자 다짐해놓고도 아직도 늘 투정부리는 딸이기만 하네요ㅠㅠ
    갖은 고생 다하시며 저희를 키우셨지만
    여전히 저희에게 짐이 되기 싫으시다며 간병일을 밤낮 없이 하느라, 성한데가 없는 엄마의 손을 최근에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강인함이 해가 지날수록
    여리고 가녀린 한 여자가 되었습니다.
    자식을 위해서 힘든 일 마다않고
    어디든지 달려와 주신 엄마.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저는 늘 투정부렸는데 엄마는 늘 저를 위해 애써 주셨네요.
    아들없는 딸부자집이지만 애교가 없는 딸들이라
    살갑게 다가가지는 못했지만
    이제는 평생 걱정없이 저희 딸들을 믿고 노후를 보내시도록 내가 정말 잘할거에요❤
    앞으로는 저에게 미안해 하지 않으셔두 되요. 우리 가족들이 내게주는 눈부시게 빛나는 많은 사랑으로 너무나 행복한 지금을 보내고 있으니깐요 :D
    ​엄마, 아빠 청춘에 우리 딸들 이라는 꽃을 피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가 엄마의 보호자가 될게요
    엄마께 물려받은 강인함과 따뜻한 사랑으로
    그렇게 그렇게 사랑합니다 ♡
    여전히 꽃답고 고운 우리 부모님 오래 오래 건강하게 저와 함께 살아요
  • 권****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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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엄마 아빠 내가 속만 많이 썩히고 그랬었죠? 제가 이제부터 다른 아들이 될게요 멀리 공부하러 왔으니까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꼭 열심히 공부해서 돈 많이 벌어서 호강시켜드릴게요 사랑해요 우리 엄마아빠😭❤️
  • 강****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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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 건강이 가장 소중합니다.』

    이젠 할머니 나이를 훌쩍 넘으신 어머니,

    만80세 지나신 후 수차례 요로감염과 빈혈로 응급실 이송 및 입원을 반복하셨고, 퇴원 후에도 방광 기능 약화로 도뇨관을 착용하셔야 하니 그 고통과 불변함은 당사자 외는 잘 알기 힘듭니다.

    이 모든 원인이 가족을 먼저 돌보시느라 자신의 건강을 소홀히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젠 자신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다시 회복하시고 너무 많이 아프지 않으시 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 김****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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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 무뚝뚝한 딸이라 이렇게나마 마음전해봅니다 제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보니 우리부모님이 참 대단하신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1남3녀 저희 4남매를 낳아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힘든 농사일하며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신 부모님 힘듬 속에서도 저희 4남매 올바르게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부지런하고 남에게 베푸는걸 좋아하는 부모님덕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가장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부지런한 성격덕에 새벽 일찍 일어나 저녁 늦게까지 쉴틈없이 하루종일 농사일 하시느라 상처투성이 손 최근엔 발목이며 허리까지 굽으신 부모님을 보면 자식으로써 참 죄송하고 마음이 아파요 올해도 자식같이 애지중지했던 농작물이 병들어 속상하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하늘도 무심하시지..천사같은 우리 부모님 이제는 힘든 농사일과 자식걱정은 그만하시고 부모님 자신을 위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것도 좀 사드시고 좋은곳으로 여행도 다니세요 한번도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손잡아드린적없는거 같아요 무뚝뚝한 딸래미 이번에는 용기내서 꼭 사랑한다 이야기해드리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나의부모님 건강히 저희들 곁에 머물러 주세요 예쁜옷이 아니여도 몸빼바지에 주름지고 새까맣고 탄 얼굴이어도 저는 부모님이 가장 예쁘고 멋지세요 다시 태어나도 부모님딸로 태어나고 싶어요  더 늦기전에 효도할게요
  • 찌****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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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 무뚝뚝한 딸이라 애교도 없고 표현도 잘못하지만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어용~~♡ 곧40인데 제대로된 회사에서 자리도 못잡고 몸까지 아파 항상 걱정만 끼쳐서 죄송합니다ㅠㅠ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새삼 부모님이 참 대단하시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부족한거없이 잘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힘든 집안일 다 꼼꼼히 해내시고 아직까지 손빨래 하시는 엄마. 3교대 힘든 근무 힘들다 내색없이 하시고 최근 정년퇴직하신 아빠. 정말존경스럽습니다. 아빠는 회사생활하면서 디스크에 하지정맥류까지 왔는데도 중간에 퇴사하지 않고 정년퇴직까지 한 아빠..정년퇴직할때 축하도 못해줘서 죄송하네요ㅠ 부모님 이제는 제걱정은 그만하시고 항상 좋은거 드시고 좋은곳 여행도 다니시고 하세요~~ 무뚝뚝한 딸이 큰맘먹고 사랑한다 말씀드리고싶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제곁에 오래 계셔주세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 박****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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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부모님께
    사랑하는 부모님 하면 마음이 저밀어 오는 그 세글자라고 생각되네요.. 항상 부모님은 저를 보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말씀만하시는데..
    어릴때는 그 이유를 몰랐습니다..
    이제 다 커서야 말씀해주시니 그 미안하다는 의미를 알게되었네요.. 어릴때는 제가 판단력이 부족한 탓에.. 밖에 나가면 아이들이 군것질을 하는걸 사달라고 할까바서 방에 가둬두며 키운게 항상 죄스럽다며.. 눈물을 흘리셨죠..
    지금 이렇게 행복한 이유는 그때는 힘들었지만 열심히 살아오신 부모님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고비 고비를 넘길때마다 행복을 찾는거 같아요.. 포기라는 두글자를 모르시고 지금까지 달려오신 부모님이 계셨기에 제가 이렇게 건강하게 자랄수 있었습니다.. 매번 투정만 부리고 말하지 못한말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부모님께 효도도 제대로 못하고 장남라고해서 장남 역할도 못하고.. 정말 많이 죄송합니다..
    부모님의 희생의 대한 조금한 보답이라도 드리려고 노력하고 효도 많이 할께요..
    이제 미안하다는 말씀하시지 마세요.. 저는 정말 괜찮아요.. 지금 어느 가족 보다 저희 가족이 제일 행복하다고 느껴지니깐요.. 항상 지금처럼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꾸리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정말 열심히 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열정으로 저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부모님 정말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매일 자식을위해서 희생하시고 인생을 자식을위해 살아오신 부모님.. 이제는 그 힘든 짐 다 놓고 편히 사셨으면 좋겠어요..
    #박동석선생님 #이경순여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김**** 2022-0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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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주전... 일주일 동안 입원해 있을때 아이들밥해먹이고 케어하느라 고생했는데 퇴원 후에도 다 완쾌되지 않아서 지금까지 밥해주고 설겆이해주느라 애쓰는 울신랑~💕 부쩍 늙은 우리신랑 얼굴에도 빛나게 해주고 싶어요. 당신이 해주는 반찬과 국은 이세상 어느 맛집보다도 맛있어요. 존경해요, 감사해요,사랑해요💕 찐한 15년차 부부의 사랑💕입니다😄아직도 설레이고 두근두근해요😄
  • 별**** 2022-05-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애둘출산 뒷바라지해주시고 또 지금은 둘육아까지 해주시느라 고생하시는 부모님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요 ~♡
  • 권**** 2022-05-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퇴근해서 집에와서도 첫째와 잘 놀아주고 돌쟁이 둘째목욕도 잘 시켜주고 맘마도 잘주고 본인도 힘들텐데 나보다 너가 육아하고 살림하느라 더 고생한다고 항상 배려해 주고 격려해주는 남편....
    가끔 남면 어깨를 보면 어깨 한가득 아주 무거운
    짐들이 가득 올려져 있는것 같아요 그짐을 조금 이나 마 덜어주고 싶은데 마음 처럼 안되는게 현실인것 같아요ㅎ 항상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남편 시랑합니다~^^
  • J**** 2022-05-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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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월을 맞이하며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

    꽃은 만발했지만
    코로나로 힘들었던 4월을 보내고
    희망찬 5월을 맞이하며

    언제나 늘 함께 응원하며
    마음으로 함께 해준 당신께
    감사의 안부인사를 드립니다.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밥은 먹을수록 살이 찐다하구
    돈은 쓸수록 사람이 빛이 나구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당신은 알수록 좋아지는건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축복합니다 🎶
  • 김**** 2022-05-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암치료 중인 우리아빠

    괜히 글쓸려니 눈물부터 왈칵 쏟아지네요
    고3때 엄마잘못으로 집 전체가 빨간압류 딱지로 도배되었을때 저와 오빠를 고모댁에 맡기고 차에서 주무시면서 우리딸 대학교는 꼭 보낸다고 악착같이 일만하신 아빠
    그렇게 평생을 일만 하신 아빠
    늘 사고치는 엄마때문에 가족과의 추억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재작년에 대장암3기 판정받고 급하게 수술날짜 잡으시면서 고모 통해 알게된 수술..
    그때 저는 임신중이었는데 눈물이 마를날 없이 울었답니다
    아빠의 병간호를 저와 남편과 교대로 하면서 아빠의 소중함을 더 깨닫게 되었네요

    수술이 잘되고 3개월에 정기검진차 한번씩 여수에서 서울까지 올라오시는데 제가 경기도에 살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아빠가 항암치료 잘 견디고 이제 그만 쉬시라고 해도 노후에 자식에게 손벌리기 싫다고 일만하시는 아빠
    이제는 일 그만하시고 경기도 올라오셔서 세 손녀들과 추억 앞으로 더 많이 쌓아요
    늘 감사합니다 ♥️
  • 배**** 2022-05-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세 아들 육아하느라 개인시간이 1도 없는 와이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 전합니다!
  • 강**** 2022-05-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혈압약 부작용으로 지난 4월 한달간 입원하셨다가 지난주 퇴원하신 울아빠...
    병실이 없어 보호자가 상주할 수 없는 간호간병 통합병동에 아빠를 혼자 놓고 돌아오는길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다행이도 다른 병실이 나와서 아빠와 함께할 수 있었지만 섬망증세가 생겨 갑자기 아이가되신 울아빠...ㅠㅠ
    본인도 초등학교5학년 수준으로 변했다며 내일은 6학년으로 올라가도록 노력하시겠다고 하네요
    평생 일만하며 성실하게 살아오신 울아빠...
    아이가되셨어도 아빠 많이 사랑해요
    앞으로 더 좋아지시고 기억도 다시 찾으실 수 있을테니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 박**** 2022-05-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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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을 하고 뱃속에 꼬물이를 가지게 되고 너무나 사랑했던 일을 과감히 포기하고 지금은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는데요.
    그냥 잘 품고 있다가 낳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던 약간은 무심했던 제가 엄마가 되는 과정이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었어요.
    모든 것을 양보하고 희생해야하는 시간들이 늘어가는 요즘,
    엄마에 대한 감사함이 부쩍 커지네요 💞
    출산을 하고 몸이 많이 좋지 않아 최근 엄마에게 육아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퇴직하시고 노후를 편히 보내시려 베트남에서 거주하셨는데 제 호출에 바로 날아오셨어요 🥺
    저 대신 무거운 아이 데리고 하루종일 씨름 하시느라 밤되면 손목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도 제 건강 신경 쓰라고 자신은 괜찮다고 말하는 엄마에게 무한한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어요.
    .
    엄마!
    어쩐지 엄마라는 말만으로 왈칵 눈물이 쏟아질것 같아.
    아이를 낳고 기르다보니 엄마의 고생과 마주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찡한 날들이 많아지고 있어.
    엄마도 나를 위해 이렇게 밤잠 설치며 전전긍긍하며 나를 키워내셨겠지.
    이제서야 엄마의 노고에 감사하는 못난 딸이라 미안한 마음 뿐이야.
    표현 못하는 내가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부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내 엄마로 있어주라고..
    엄마! 건강하세요!
    우리 오래 행복하자 🙏🏻

  • 김**** 2022-05-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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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 재작년에 아빠 돌아가시고 우리 가족 진짜 고생했잖아. 믿을건 우리 밖에 없는 상황에서 엄마가 친구회사에 출퇴근하며 아빠가 남기고 가신 사업에, 숙제까지 전부 도맡아 하느라 얼마나 고군분투했을지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 나라도 효도해서 엄마 고생한거 다 갚고 싶은데 아직 너무 부족한 딸이라 미안한 마음뿐. 엄마 밥은 내가 꼭 챙겨주고 싶은데 요리가 서툴러서 망친 요리 먹고 얼마나 우리 웃었는지 ㅎㅎ 엄마, 우리 앞으로는 조금 더 행복하게 지내자. 비록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있어도 항상 현명하게 잘 헤쳐나가자. 아빠 사업 맡아하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내가 뭘 해줄 순 없지만 안마는 지금처럼 많이 많이 해줄게. 갑상선암, 뇌종양, 골다공증 관리 좀 잘하고, 외할머니처럼 엄마도 내 옆에 오래오래만 있어줘. 나는 바라는거 그거 딱 하나야. 엄마 고마워 진짜!! 🫶🏻🤍
  • 광**** 2022-05-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가 정말 하기 힘드네요
    다음에는 꼭 직접 찾아뵙고 눈 맞추면서 제 목소리로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광**** 2022-05-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감사합니다
  • 광**** 2022-05-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합니다
  • 광**** 2022-05-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보고싶습니다
  • 광**** 2022-05-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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